[ENG SUBS] How to make kimbob with leftover delivery food!!

In this episode, I reveal my secret to turning leftover food into amazing homemade kimbob. Enjoy!

Пікірлер: 1 400

  • @fltyioh9620
    @fltyioh96203 жыл бұрын

    원래 말씨가 이뻐서 좋아했는데 총명하기까지한데다 마음으로 낳은 딸 둘을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데는 할말이없고 더 이상의 어떤 칭찬이 필요치를 않아요 전 딸이 없고 나이들수록 더 간절하지만 신애라씨와같은 선택은 하지못할거같습니다 참 좋은 사람인것같습니다

  • @user-xd8bp2he5t

    @user-xd8bp2he5t

    3 жыл бұрын

    정말 존경스런 부부세요...

  • @user-up4kr3mp4f

    @user-up4kr3mp4f

    3 жыл бұрын

    공감해요

  • @landynbyron5728

    @landynbyron5728

    2 жыл бұрын

    i guess im asking the wrong place but does anyone know a trick to get back into an instagram account..? I stupidly forgot the account password. I appreciate any assistance you can offer me.

  • @user-ym9wf5eq1v

    @user-ym9wf5eq1v

    2 жыл бұрын

    어묵으로 넓게 싸는것 좋은 생각같아요. 저두 해볼께요

  • @user-pn7bm8gl7d
    @user-pn7bm8gl7d3 жыл бұрын

    차인표 신애라부부 너무예쁘고 좋아하는연예인이예요 자주얼굴보고싶어요~~ 선한영향력을가진분들같아요 두분 항상행복하세요~^^♥

  • @met7738
    @met77384 жыл бұрын

    연예인이신데두 알뜰함이 몸에베신듯... 기본인성이 좋으신분이네요

  • @user-xh8kz5mm3z

    @user-xh8kz5mm3z

    4 жыл бұрын

    머리나 잘다듬고하지 답답~

  • @user-zw3gv1kj7i

    @user-zw3gv1kj7i

    4 жыл бұрын

    ㅎㅎ 불평불만이 많으시네요~ 마음을 잘 다듬고 보시면 하나도 안 답답하실텐데......

  • @parksein6891

    @parksein6891

    4 жыл бұрын

    인성 지린다 윗 댓글 ㅋㅋ 사람 인상 찌푸리게 만듦

  • @user-wd9vt8ye2c

    @user-wd9vt8ye2c

    4 жыл бұрын

    김금자 자연스럽고 넘 이쁘기만하네요 ㅎㅎ

  • @user-wb4cj9fj5u

    @user-wb4cj9fj5u

    3 жыл бұрын

    오호 오뎅을 자르지 않고 크게 마는거 해봐야 겠어요.~ 저도 김밥 집에서 자주 싸먹는데요.파는건 절데 안먹음 갖은야채 다 넣고 파프리카도 이쁘고맛있어요.저는 마늘햄은 꼭 넣죠! 물론 뜨거운물에 데치죠.^^ 밥을 얇게 펴야 하는데 항상 뚱뚱한김밥이 ㅋㅋ 김밥 이뻐용~엊그제 해먹었으니 담주에 오뎅크게 도전 애라씨 넘 수수하고 청순하고 이뻐요.

  • @user-di1qq7rd7u
    @user-di1qq7rd7u4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어머님께서 중학교 1학년때 저희 담임 선생님이셨습니다. 그때 임신 중이셨는데 신애라씨 웃음소리가 선생님 웃음소리 하고 꼭 같아서 아름다우신 선생님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kpop-vw8xz

    @kpop-vw8xz

    4 жыл бұрын

    헐 신기하네요

  • @rich725644

    @rich725644

    4 жыл бұрын

    와 ~ 대박

  • @user-ih2ge7fd6s

    @user-ih2ge7fd6s

    4 жыл бұрын

    넘 이쁜 댓글이네요 ㅎㅎ

  • @rosaheo1498

    @rosaheo1498

    4 жыл бұрын

    우와....대박...😆

  • @user-bv9ez6yp7n

    @user-bv9ez6yp7n

    4 жыл бұрын

    우와아

  • @soony6798
    @soony6798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얽굴도 예쁘시고 음성도 좋으시고 가족한테도 사랑으로 화목하시고 음식도 척척 깔끔하고 맛있게 잘하시고 집정리도 넘 깔끔하게 잘하시고 뭐 부족함이 하나도 없으십니다 애라씨 존경합니다 날마다 좋은날만 있으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user-rz5gl6uf2l
    @user-rz5gl6uf2l2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너무 아무지고 버릴께 없는 사람 정말좋아합니다 너무예쁘게 사는모습도 좋고 마음씨까지 최고의 부부 항상 응원합니다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user-dppxbyqvffl
    @user-dppxbyqvffl4 жыл бұрын

    예전에 호텔근무했을당시 애라님 직접 봄 진짜 넘 착하시고 인성갑~ 직원들에게도 허리 숙이고 같이 인사까지 해주시고 진짜 엄청 감동이였음~말한마디 이쁘게 해주시고 벌써 오래전일이였는데 그냥 한마디로 원래 성격이 예의바르고 착한분이란걸 느낌~참고로 친하신 유호정님도 쵝오~였음 ❤️

  • @user-wk3nv7tc9k
    @user-wk3nv7tc9k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김밥도 쉽게 만들고 연예인이라 이쁘게 보일려고 하실텐데 행동 하나하나 전혀 가식없이 넘 친근하게 와 닿아 좋아요👍

  • @user-ds6tt4ue1g

    @user-ds6tt4ue1g

    Жыл бұрын

    신애라 차인표 부부 너무이뿌요 그냥 이뿌요 전부다 사랑해요♡♡♡

  • @user-fk3iq5yo2x
    @user-fk3iq5yo2x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김밥도 쉽게 만들고 연예인 이라 이쁘게 보일려고 꾸밉도 없고 다정한 말씨가 너무 좋고 살림 솜씨가 대단한 것 같아서 너무 존경스럽 네요 작년 김장 하는것 보 고 정말 대단한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았고 격려에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user-ry2zd2fe7e
    @user-ry2zd2fe7e4 ай бұрын

    신애라씨는 항상 볼때마다 보는이에게 싱그러움을 주니 저절로 저도 모르게 웃게 만들어줘요 너무 예뻐

  • @user-ks8dm7sy7u
    @user-ks8dm7sy7u3 жыл бұрын

    애라씨 어쩜 50이 넘었는데도 곱고~ 말도 이쁘게 하고 진행도 지루하지 않고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하네요~ 살림도 아주 깔끔하고 버리는 음식 없이 알뜰하게 살림하는것 보고 반성하면서 배웁니다 ㅎ 차인표씨가 마누라 복이 진짜 많으셔요!!! 업고 다니셔요 ㅋㅋㅋ 구독 했어요~~~~~^^

  • @tytjmom1822
    @tytjmom18223 жыл бұрын

    댓글읽으실지 모르겠지만 애라님 덕분에 김밥을 10년만에 싸보았어요. 집에 있는 반찬으로 5살 3살 아가들 해줘봤는데 무척 잘 먹더리구요. 시중에 파는 김밥은 안먹는데 집김밥 맛있게 먹으면서 엄마 최고 해주는데 너무너무 기뻤어요. 덕분에 잘 해먹었습니당^^

  • @user-ub9pw2kg4o
    @user-ub9pw2kg4o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는 정말 사랑스러운 분이네요 목소리도 소박함이 묻어있는 생활습관도 모두 닮고 싶은 분이에요

  • @eunicehwang7382
    @eunicehwang73824 жыл бұрын

    말투가 너무 상냥하고 나긋나긋하셔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문득.. 신애라씨 아이들은 저렇게 예쁘게 말하는 엄마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게 자랐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ㅎㅎ

  • @user-sd8bf9mf8r

    @user-sd8bf9mf8r

    4 жыл бұрын

    아이들과 신랑에게 이렇게 상냥하고 이쁘게 말해야겠다~~생각하지만 현실은..^^;울 애기들에게 갑자기 미안해지는 순간이네요

  • @taeimkim1667

    @taeimkim1667

    3 жыл бұрын

    ㅣ2

  • @user-rz4qe2ze6j

    @user-rz4qe2ze6j

    3 жыл бұрын

    @@taeimkim1667 ㅂ

  • @thinksalt5895

    @thinksalt5895

    Жыл бұрын

    ㄱ.

  • @user-bk2lk9rz5z

    @user-bk2lk9rz5z

    Жыл бұрын

    아이들 잘키운 엄마~ 지혜롭게 알뜰하게 살림 잘하시고 . 온가족 행복하세요~!!!

  • @user-tc2bb9hk7o
    @user-tc2bb9hk7o3 жыл бұрын

    차인표씨 행신동에서 알바하다뵙는데 다반말해도 존댓말을 끝까지해주시고 이미지인가 했지만 두손으로 돈주고 돈받기...!!기본중기본이지만 알바생함부로하는사람들많아요 사장부터 틈틈이 알바까지 해봤지만 몸에벤 예의였어요 그후 차인표씨팬이랍니다ㅎ 신애라씨는 몰랐다가 신박이후 너무 좋아해요~^^응원해요♡♡힐링부부 인정이네요!!!항상 잘되시길바래요 본받을께요~^^♡

  • @uri3503

    @uri3503

    3 жыл бұрын

    신애라 언니도 차인표 씨도 참 좋은 분들 같아요

  • @user-fn2eg9wq2e

    @user-fn2eg9wq2e

    3 жыл бұрын

    본 받을점이 많은 부부시네요 두분 너무좋아요

  • @user-yv5pl7io6p

    @user-yv5pl7io6p

    3 жыл бұрын

    @@user-fn2eg9wq2e ㅕㅕ

  • @user-yv5pl7io6p

    @user-yv5pl7io6p

    3 жыл бұрын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user-fe6hv4es5r
    @user-fe6hv4es5r3 жыл бұрын

    제가 나이가 많으니까 이리 말해도 괜찮죠? 너무너무 사랑스러우세요 보기좋아요 아름다운 가정예요

  • @user-pq7nv6md5s
    @user-pq7nv6md5s Жыл бұрын

    차인표님 신애라님 행복하게 사시는게 감사 하고 저도 그런 삶을 사는걸 배웁니다~

  • @user-bj1rt5ir1v
    @user-bj1rt5ir1v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목소리에 힐링되는 느낌이니다. 미소,말투, 음색,표정~ 너무 예쁘세요.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 @user-ue2vl4ir2z

    @user-ue2vl4ir2z

    2 жыл бұрын

    후리지아희맘*1년전 신애라씨목소리에힐링되는느낌이니다 미소,말투,음색,표정~ 너무예쁘세요. 행복함이느껴집니다.

  • @user-gg3lt1lp5m

    @user-gg3lt1lp5m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 @windy01235
    @windy012353 жыл бұрын

    대학알바때 강남 뉴코아에서 있을때 신애라언니 카트에 아들 태우고 스프레이 사러왔을때 넘 착하고 친절해서 깜놀~그때 제품 경쟁하듯 알바들이 다 권하니까 못산거 미안해하며 가는데 그때부터 알아봤음..착하고 이쁜 언니~~~~

  • @durikim8805
    @durikim88053 жыл бұрын

    초긍정 에너지 너무 좋아요 김밥의 고정관념도 깨주시네요. 존경합니다

  • @user-td9hn8qs1g
    @user-td9hn8qs1g3 жыл бұрын

    차인표씨는 훌륭한 아내를 만나셨네 신앙생활도 이쁘게 잘하시고... 어려운 애기들도 입양해서 키우시고 대단하십니다

  • @jinssmallworld6001
    @jinssmallworld60014 жыл бұрын

    어우 긍정 에너지가 넘쳐나네 기분이 다 좋아지네. 너무 상큼하고 귀여우셔.

  • @songsong2sarang
    @songsong2sarang4 жыл бұрын

    정말 똑부러지는 주부 같아요 ㅎ 아내로써도 엄마로써도 정말 너무 좋은 분

  • @user-kz4yj9fk5n

    @user-kz4yj9fk5n

    4 жыл бұрын

    애라씨 솜씨가 최고네요

  • @user-uz8bb1rm6c
    @user-uz8bb1rm6c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는 살림도 잘하고 잡안 정리도 잘하고 김밥도 예쁘게 싸는것 보니 정말 재미있고 맛있을 것 같아요. TV 프로도 가끔 보지만 정리 정돈도 잘 하시는 겉네요. 그리고 집도 생각보다 크고 넓어요. 신애라씨 좋아 합니다.

  • @user-ir2eg9nz3i
    @user-ir2eg9nz3i2 жыл бұрын

    예쁘고 착하시고 야무지고 어쩜이렇게 사랑스러울까요~!!^^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user-ue2vl4ir2z

    @user-ue2vl4ir2z

    11 ай бұрын

    빨주*1년전 예쁘고착하시고야무지고어쩜이렇게 사랑스러을까요~!!^^

  • @hawaiikim6321
    @hawaiikim63214 жыл бұрын

    전에 엄마가 김밥에 이거저거 넣어서 만들어 주셨을 때 어렸을 땐 그맛을 몰랐어요 ㅋㅋ큐ㅠㅠ 근데 어느새 제가 성인이 되니 그렇게 만들어 먹게 되더라구요 신애라씨 말처럼 매번 달라지는 그 엉성한 맛이 너무 매력있어요 ㅋㅋ 물기 꼬옥 짜서 저도 오늘 맛있게 만들어 먹으려구요 이상하게 이 영상보면 엄마 생각 나면서 힐링돼요 (자취7년차 ) ㅎㅎ10번 넘게 보는 거 같아요 좋은영상 감사햐요

  • @user-di1qq7rd7u
    @user-di1qq7rd7u4 жыл бұрын

    네, 당시 첫아기를 임신하신 서울대 국문과 출신의 우선생님은 실력과 미모가 뛰어나시고 성격도 좋으셔서 여학교에서도 인기가 많았답니다. 그리운 저희 선생님!

  • @tv-kf3tn

    @tv-kf3tn

    3 жыл бұрын

    오빠도 계시던데

  • @user-ln2jw2uj3d

    @user-ln2jw2uj3d

    3 жыл бұрын

    '@@tv-kf3tn

  • @user-is9yd2pu5d

    @user-is9yd2pu5d

    3 жыл бұрын

    ㅎㆍ전 애라씨 팬예요 아름다운 모습 김밥과 정말 잘 어울려요~예술~^

  • @sayheychung
    @sayheychung4 жыл бұрын

    우연히 영상을 보게되었어요. 신애라씨 채널이 있었군요! 집안에 처치곤란 남은 반찬과 절임들을 집김밥으로 만들어야겠어요~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제가 아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예요~ 친절하고 따뜻한 신애라씨의 말투와 표정에서 힐링하고갑니다. 바로 구독!

  • @user-il1yo8gz4g
    @user-il1yo8gz4g4 жыл бұрын

    넓은 어묵으로 싸는 방법 짱이네요. 좋은 팁 배워갑니다. 애교도 짱~ 정말 애라씨는 보기만 해도 즐거워져요♥

  • @user-vn2fj7mx3m
    @user-vn2fj7mx3m3 жыл бұрын

    애라씨 예전이나 지금 여전히 아름답네요 말씀도 넘 예쁘고 교양잇게 잘하시구 찐팬이예요 특히 웃는 모습이 젤이뻐요 홧팅

  • @user-sm8ej1bk4z
    @user-sm8ej1bk4z3 жыл бұрын

    저도 신애라씨도 좋아하고 남편인 차인표님도 좋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서 사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ㅎㅎ

  • @user-zu6uy7dv8x
    @user-zu6uy7dv8x4 жыл бұрын

    김밥 뚝딱 싸셨네요.^^ 먹는 아이들은 모르고 그냥 먹지만, 집김밥엔 엄마의사랑이 듬뿍 들어가는것 같아요. 흑미김밥이라 특별하네요. 영상 잘 봤어요.

  • @user-xi6vc1cd7r
    @user-xi6vc1cd7r4 жыл бұрын

    아고 이뻐라~이뿌고 사랑스럽고~ 맘은 더욱 아름다우신~~^^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 @user-wn1hz6sq9p
    @user-wn1hz6sq9p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유튜브 보면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 인되도 살림도 잘하시고 알뜰한 주부라서 너무좋고 성격도 털털하시고 참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오늘영상 보면서 물끼를 꼭 짜는것 잘 배워갑니다~~^^

  • @user-ew4mg6sz2t
    @user-ew4mg6sz2t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목소리가 다운된 기분을 끌어올려 주시네요 항상 밝은 모습이 좋아요

  • @user-tt8yu6gc9o
    @user-tt8yu6gc9o Жыл бұрын

    연예인을 떠나.. 같은 여자가 봐도 러블리.사랑스럽네요..!

  • @user-ix7vg5oz5i
    @user-ix7vg5oz5i4 жыл бұрын

    다 아는 얘긴데도 신애라씨가 하니 재밋네요. 러블리~~ㅎㅎ

  • @user-wy1vo1hs3k

    @user-wy1vo1hs3k

    4 жыл бұрын

    애라씨넘좋아

  • @user-gr2oo5bu8k

    @user-gr2oo5bu8k

    3 жыл бұрын

    김밥을 쉽게 싸는 방법 너무 좋네요

  • @user-tg2xe9eh9x
    @user-tg2xe9eh9x4 жыл бұрын

    유투브에 냄새 없어서 아쉽다고 하신거 공감이에요🤭🤭

  • @leeanne0323
    @leeanne03234 жыл бұрын

    애라님, 참 인간적이고 정겹고 친근하세요. 얘기도 참 조곤조곤 듣기 좋게 재밌게 하시구요. 김밥 싸는거 재료 다 챙겨야 하고 복잡하게 여겼는데 막 싸면 되는 거군요. 집김밥으로.. :) 항상 응원합니다!

  • @user-qw9ik1wm3n
    @user-qw9ik1wm3n4 жыл бұрын

    넘 귀여운 애라씨~~모든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sinderelah1494
    @sinderelah14943 жыл бұрын

    신애라님 유튭 넘 재밌습니다 ㅎ 차인표씬 정말 전생에.나라를 구했나봅니다 ㅋ 아니 조상중에 순교자가 있었나봅니다 ㅋ

  • @user-xr9bn7xb8l
    @user-xr9bn7xb8l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진짜 살림꾼 이시네요 잘먹지않는 재료가지고 돈안들이고 기가 막히게 잘하십니다 저도 냉장고에 안먹어지는걸로 해봐야겠어요 좋은 아이템 고맙습니다

  • @user-ww3up2lz6w
    @user-ww3up2lz6w3 жыл бұрын

    저도 이 나이에 몰랐던 ... 김밥 재료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니 편안하고 넘 좋아요 차인표 신애라부부 짱이예요

  • @user-qj9mt9mg4s
    @user-qj9mt9mg4s3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정말 연애인답지않게 소박하고 나도 나물도 너어도 맛있거든요 알뜰하시고 너무 친근하네요~

  • @ryanahn2630

    @ryanahn2630

    3 жыл бұрын

    너무 자연스럽게 잘하네요 꾸밈없이 ~말투가 귀엽고 그냥 앞에 카메라 없을때 집에서 평상시 하는대로 하는것같아 어느 유트버 보다 최고 입니다~보는 내내 특별한 내용이 아닌데도 젤 잼있고 좋아요 최고 최고 최고 입니당 같은 여자지만 나이가 들어도 귀엽고 상냥한 말투 너무 예쁩니다 구독이요

  • @user-gg3lt1lp5m

    @user-gg3lt1lp5m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 @user-xw1ck9fj8r
    @user-xw1ck9fj8r4 жыл бұрын

    초긍정 마인드~~뭐든지 넣는다~^^ 모든일에 한계를 넓게 두시는듯~ 알뜰한주부의 모습도 보여주시네요~ 매콤,고소,담백한 김밥맛이 날것같아요~🐦

  • @ellenchoi1984
    @ellenchoi19843 жыл бұрын

    정말 좋은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이에요^^ 저도 저렇게 나이들고싶어요

  • @user-mz3db5pg6r
    @user-mz3db5pg6r4 жыл бұрын

    주부9단 ㆍ소탈하면서 귀염귀염 ㅎㅎ 왜캐 사랑스럽징ᆢ?? 너무 정겹네요~~♡♡

  • @user-pb1ff5it1c
    @user-pb1ff5it1c4 жыл бұрын

    헐!! 너무나도 존경하는 우리 애라님께서 유튜브를 하시다니!!! 정말정말 감사하고 언젠가 꼭 한번 뵙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 @user-vk3ts8vs8b
    @user-vk3ts8vs8b4 жыл бұрын

    너무 사랑스런 김밥요리 영상이예요^^ 신애라님은 해피에너지가 넘치시는듯!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멋진 분이세요~ 드라마에서 볼때보다 더 아름다움이^^

  • @ppuni5348
    @ppuni53484 жыл бұрын

    너무 사랑스럽고 가사를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 가족 사랑이 느껴지네요. 정말 닮고 싶어요.

  • @user-sj5dj6su8l
    @user-sj5dj6su8l3 жыл бұрын

    신애라님ㅈ을보면 엄마 인품이 느껴져요.차인표님도 볼매.두분 배려하며 알콩달콩 사는모습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yoliyeongu
    @yoliyeongu3 жыл бұрын

    정말 맛있게 드셨네요 끝까지 잘 먹고 갑니다

  • @user-bp8hk4wl9b
    @user-bp8hk4wl9b4 жыл бұрын

    소박하게 간단하게 알뜰살뜰 영상을 보며 나도모르게 웃고있네요 늘 한결같은모습 응원합니당 언뉘 홧팅요~^^

  • @user-ir2eg9nz3i

    @user-ir2eg9nz3i

    4 жыл бұрын

    내가 젤좋아하는 신애라씨~!! 팬중에한사람으로서 동영상보자마자 구독.추천 바로꾸욱했음다.~^^😍🤗

  • @user-jp3vu4ew9n

    @user-jp3vu4ew9n

    4 жыл бұрын

    Amen!~감사합니다!

  • @whajahur4569

    @whajahur4569

    4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열심히 아이들 키우고 남편 과 잘지내고 이웃 사랑 실천하는 모습이 좋아요. 말하는 모습에도 애교가 철철... 살림도 지혜롭게 알뜰살뜰.. 참으로 예쁜 엄마이자 아니네요. 감사해요

  • @jypark8480
    @jypark84804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예쁨도간직하고 주부9단 다됬네요 지혜로와요❤👩‍🍳👍

  • @user-de1qd1sl1q
    @user-de1qd1sl1q11 ай бұрын

    세상에나 맛있겠다 이쁘게 잘 싸셨다 살림의여왕 인정👍👍👍

  • @user-bi2tq3jj3x
    @user-bi2tq3jj3x4 жыл бұрын

    저도신애라처럼좋은엄마가되고싶네요 보기좋아요

  • @user-lm5ke4nh1g
    @user-lm5ke4nh1g3 жыл бұрын

    멀그리 계속 쫑알쫑알ㅎㅎㅎ 귀여운 새 한마리 같아요! 김밥은 늘 사먹어서ᆢ 들어가는 알맹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어렵게 느껴지고 하다 망할까봐 한번도 못해봄 기본적으로 요리 열정이 없는 사람~ 1인가족이라 그런가봐요ㅠ 언젠간 해 볼께요ㅎㅎ 건강하게 방송 잘하세요♡ 나의 연예인~~~

  • @user-bh4li5sn8l
    @user-bh4li5sn8l4 жыл бұрын

    얼굴도 이쁘시고, 맘은 더 이쁘시고^^ 요리까지 잘 하시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sol-zh9dp
    @sol-zh9dp4 жыл бұрын

    내숭 1도 없는 여배우의 모습ㅎ 신선한 충격과 함께 알뜰살뜰 어여쁘고 사랑스런모습 넘나 좋아요. 응원 할께요~^^

  • @user-tx5rc2eh7p

    @user-tx5rc2eh7p

    4 жыл бұрын

    요리하면서 머리 뒤로 안넘기는게 내숭인듯

  • @user-rh9sh8tc9i
    @user-rh9sh8tc9i4 жыл бұрын

    굳이 맛살 안사도 되고 어묵을 큼지막하게 넣어도 되는거 처음 알았어요. 생각보다 김밥 만드는 시간이 얼마 안걸리거 같아서 레시피 좋네요~~감사합니다!

  • @user-cf1vx5yl9e
    @user-cf1vx5yl9e4 жыл бұрын

    연예인분들 요리나 집보여주실때랑 다른게 넘나 자연스럽고!!!! 싱그러운미소와 헝크러진 앞머리까지 넘나 아름다우세요!!!!

  • @user-by3pm3ih1p
    @user-by3pm3ih1p4 жыл бұрын

    대단한 살림꾼이세요~^^ 화이팅~^^

  • @treekms5

    @treekms5

    4 жыл бұрын

    식구들이 안먹어 버린 음식들.. 이제 신애라님 방법으로 도전해볼게요~~

  • @jennielee601
    @jennielee6014 жыл бұрын

    중요한 건 미국(캘리포니아)서 한국보다 더 한국 음식을 잘해 먹고 산다는 것 재료 환경 모든 게 다 좋아~

  • @TV-fe6zd
    @TV-fe6zd Жыл бұрын

    음식 조금씩 남으면 매번 버리는데 정말 알뜰 하세요 저도 냉장고 보관해서 김밥으로 말아 먹어야겠어요 검소하고 알뜰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 @user-qw8lb3fc3b
    @user-qw8lb3fc3b4 жыл бұрын

    뭐야, 이 언니 진행 왜케 잘해?

  • @parkgrace6369

    @parkgrace6369

    4 жыл бұрын

    한때 날리던 라디오 dj시란거~~ㅋ

  • @user-sg2wz1zo8w

    @user-sg2wz1zo8w

    2 жыл бұрын

    목소리 넘 좋으세요 오늘 구독했어요 ^^

  • @jjakkajji
    @jjakkajji4 жыл бұрын

    어머니께서 신애라씨믿음좋고믿음가는분이라고하두추천하시고 유튜브도하신다고 처음들어와봤는데 목소리에서부터 꼭꼭짜거라~물기없이짜거라~ 중요한비법!정말집중하고영상봤어요! 저는해외에서한국음식장사합니다 미니김밥반응보고있는데 공부하고갑니다 자주올게요~감사합니다 해외에서도한국음식큰사랑받는그날까지!!

  • @taewanchung5352
    @taewanchung5352 Жыл бұрын

    신애라 차인표 두분 인성이 좋은 부부라 생각됩니다~

  • @user-eq8dq4iv8b
    @user-eq8dq4iv8b4 жыл бұрын

    그대품안에 할때부터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시고 연기도 잘하셔서 팬이되었네요.김밥도 너무 맛날거 같아요.다른 유트브를 보다가 신애라님이 뜨길래 ~~우아~~티비에 안나오셔서 찾아서 간증하시는거 보고 저도 위안을 받았네요.음식과 다른 말이라 뜬금없지만. 구독 누르고 알람하고 갑니다.

  • @tv-en5bj
    @tv-en5bj3 жыл бұрын

    우엉을 직접 손질해서 조리셨다니.. 인정!!! 살림법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TV-pf9rj

    @TV-pf9rj

    10 ай бұрын

    신애라씨살림도ᆢ찰하시구 야무지세요ᆢ이름도우리딸과같아요ᆢ❤️💜🩵

  • @user-cg3rt4nf7w
    @user-cg3rt4nf7w4 жыл бұрын

    사는 모습이 연상이 됩니다 지금처럼 아름답게 사세요^^~

  • @user-tl5so9gn1s
    @user-tl5so9gn1s2 жыл бұрын

    정말 알뜰하시다 저도 저렇게 해보겠습니다

  • @user-sp7nb4yb2q
    @user-sp7nb4yb2q3 жыл бұрын

    참 부지런하고 마음이 어린아이 처럼 순수한 모습 엔돌핀이 넘치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애라씨 ~가족들이 행복하시겠네요😆

  • @user-ez6ng3bu1p
    @user-ez6ng3bu1p2 жыл бұрын

    꾸밈없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김밥 좋아하면서도 준비과정이 번거로와 큰 맘 먹고 날 잡아쌌는데 요거보고 간편하게 해봐야겠어요~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user-en9ss2oc9w
    @user-en9ss2oc9w4 жыл бұрын

    오뎅을 통으로 하니 예쁘기도 하고, 돌돌 말 때도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김밥 자주 싸는데, 남은 반찬 최대한 활용해 볼게요😉

  • @user-ue2vl4ir2z

    @user-ue2vl4ir2z

    Жыл бұрын

    쩡의기록서*3년전 오뎅을통으로하니예쁘기도하고, 돌돌말때도더숩게할수있을것같아요~^^ 좋은꿀팁감사합니다~ 저도김밥자주싸는데,남은받찬최대한활용해 좋아요😊

  • @user-gd4sn1oy1p
    @user-gd4sn1oy1p4 жыл бұрын

    김밥 모든 재료를 다 사지 않고 집 반찬 남은걸 활용하니 이리 좋네요~ 더 이상 손 안가게 되는 반찬도 없애구요~ 진미채와 고추 장아찌로 해먹었습니다ㅋ 꿀팁 감사합니다~^^

  • @user-zu4mk2uo9l
    @user-zu4mk2uo9l3 жыл бұрын

    타고난 상냥함을 지니신 신애라씨~^^ 소박하시고~너무너무 닮고싶어요 축복해요♡♡

  • @user-gg3lt1lp5m

    @user-gg3lt1lp5m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 @user-uz7en5fn4w
    @user-uz7en5fn4w4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처음부터 지금까지 조아하는 여자 연예인입니다 유투브도 하시는군요! 막김밥 스타일 너무 좋으네요 구독 3종 세트 꾸욱~~ 자주 볼께요 사랑합니다~♡

  • @user-eo6np4td1z
    @user-eo6np4td1z4 жыл бұрын

    아효 이뻐라 신애라씨 변함이 없네요

  • @user-ge8re9el4b
    @user-ge8re9el4b2 жыл бұрын

    애라 언니 너무좋아요^^어쩜 그렇게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시는지 ~반성하게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godsong7682
    @godsong76823 жыл бұрын

    데치면 햄 오뎅 나쁜 기름이 빠져서 건강에 좋지요. 재밌게 말도 잘하고 웃는 예쁜 😃짓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 @lara.k6559
    @lara.k65594 жыл бұрын

    착하고 예쁜 분 같아요 ♥️ 부엌 깨끗하고 근사해요. 부자인데도 소탈하시다 ^^

  • @yongmeekim8813

    @yongmeekim8813

    4 жыл бұрын

    진짜 사랑스럽네요

  • @ringoshena29
    @ringoshena294 жыл бұрын

    진짜 요리프로 선생님같아요 ㅋㅋ 너무 예쁘시고 김밥도 엄청 맛날거같아요~

  • @user-pf9gz4li9s
    @user-pf9gz4li9s Жыл бұрын

    종종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즐겁고 유쾌하네요.^^

  • @bs1951kr
    @bs1951kr16 күн бұрын

    신애라는 성격이 밝고 명랑하시고 살림도 똑소리납니다. 김밥을 재치있게잘하십니다 응원합니다 ㅎㅎ

  • @user-kg9gn9kh7n
    @user-kg9gn9kh7n4 жыл бұрын

    어쩜 그리 소탈하신지 자꾸자꾸 웃게 되네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애라씨 화이팅!

  • @boomkim4707
    @boomkim47074 жыл бұрын

    정말 지혜롭고 보기 사랑스런 분이네요

  • @user-hp4xi1mn8y
    @user-hp4xi1mn8y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넘 사랑스럽고 이뻐요

  • @user-qd7qw6hj8b

    @user-qd7qw6hj8b

    Жыл бұрын

    전 어린나이에 임신을해서 아이아빠가 아이키우며 잘 살아보자해서 지방시골에 내려와 지인한명 없는곳에서 애를 키우며 살고있는중에 아이아빠가 그동안 모았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고 연락두절입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의 심한 가정폭력으로 한쪽눈 시력도 거의 잃었습니다 어떻게든 아이와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그렇게 나눔의집을 다니며 아이와 일해 반지하 집을 구하고 3달이 됬는데 코로나땜에 일하던 식당에서 돈도못받고 식당이 문을닫아 집월세를 못내 쫒겨나야하는 상황이에요. 노동청가서 사정을 얘기해봤지만 식당사장님이 파산신청같은걸 해놔서 지금당장 밀린월급을 받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연세도 많으셔서 치매까지온 상황이고 저희아기가 심장병때문에 당장 한시급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네요 아기를 키울여건이 안되서 입양이나 고아원같은것도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발이 안떨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죽으려고도 생각했지만 아이얼굴보면 그래도 애를위해서 살아야겠다 싶어 몇일을 고민하다 낮짝없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썻어요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 고칠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제겐 하늘이 무너질꺼처럼 버겁고 힘겹네요 지금 밀린월세도 많아서 집주인 아주머님과도 감정의골이생겨 이제 더이상 사정을 봐주기가 힘드시다고 3일안에 방을 빼줘야 한다고 하셔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막막해요 동사무소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아이아빠가 아직 등본에 있다는 이유로 부양자가 있어 지금당장 받기가 힘들다고라면 한박스 도움받았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감정이 북받쳐올라 눈물이 흐르고 삶의끈을 놓아야하는지 이렇게 억지로라도 고통받으려 삶을이어나갈지 고민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아빠 잘못만난 우리 아이생각하며 이 악물고 버티고있지만 이제정말 한계네요.. 전 새벽부터 잠들기전까지 종일 수시로 기도만 드리는 시간이 저에겐 가장 위로받는 시간이에요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분명 저는 주님께서 주변의 형제 자매에게 도움을 청하라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분명 천국에 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수잇는 자녀가 꼭 저를 도우리라 하셧습니다 저는 꼭 믿습니다 주님을..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려 할때마다 저를 붙들고 지켜주신분은 오직 주님 한분 뿐이었습니다..주님없이는 저도 없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주님께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자매와 주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고 ㅇ 가슴에 고마움 새기고 살겠습니다 저또한 언젠가형편이 나아지면 주변에 어려운 하나님의 자녀들을 돕겠습니다. 폰요금이 밀려 이번에 번호가 정지되어 근처 와이파이를 잡고 연락드려요. 이런댓글을 써서 너무 죄송하고 정말 고개숙여 죄송해요.. 적은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평생 정말 평생 은혜잊지않고 저또한 삶이 괜찮아지면 다른이웃을 돕겟습니다 아이 기저귀 분유값도 없습니다 너무 절박합니다 주님께서 저의아이 준이를 도와주는이가 주님곁에 천국갈 성령님의 자녀라고 아버지 믿고 도움 청하라고 음성 받았습니다.. 저또한 지금 갑상선에 악성종양이 잇고 유방암이지만 저보다는 아이 살리는게 먼저입니다 우리아이 급한 치료비 170 만원에 심장 수술까지 하려면 550이 필요합니다 제발 우리준이 살려주세요.. 가난하고 가여운 저와 아이를 부디 도와주세요 형제 자매님들.. 아이 꼭 잘 키워서 보란듯이 주님의 자녀로 키우고 싶습니다 ‪ 100 174 070 211 케이뱅크 유범준 입니다 900 327 019 5501 새마을금고 유범준 입니다 저는 남편땜에 통장압류되서 아이 이름으로 만들엇어요 제편지 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려요 그냥 지나치겨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 순간에도 눈물만 나옵니다.. 꽃같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 준이 살리고싶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과 보혈의 기적을 믿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user-yk4ne9xx4p
    @user-yk4ne9xx4p4 жыл бұрын

    신애라씨 너무나 사랑스럽네요~요리도 잘하시구 항상 웃는모습이 너무보기좋아요^^

  • @kaylee5951
    @kaylee59514 жыл бұрын

    신애라님~ 반가워요!! 지금 알았어요 구독 좋아요 알람까지 다 했어요^^ 언제나 응원해요~~

  • @user-ti9ld1dw5l
    @user-ti9ld1dw5l4 жыл бұрын

    역시 야무지고, 똑소리 나네요~~^^😃👍

  • @user-sg1gs5qh1p
    @user-sg1gs5qh1p4 жыл бұрын

    사랑스러운 애라씨~^ 모든면에서 짱이예요^

  • @user-ei2tq3jn4d
    @user-ei2tq3jn4d3 жыл бұрын

    어묵을 넓게 펴서 쓰는것 꿀팁이네요 이것저것 남은 음식들 버리지 않고 알뜰히 살림하는 모습 참 예쁘네요. 과하지 않음이 귀함으로 돋보이네요

  • @user-qf5uc7th8u
    @user-qf5uc7th8u4 жыл бұрын

    항상 웃는 모습이 아름답고요 김밥 너무~맛있을거 같아요 💝😍

  • @user-bv8os4yp5q
    @user-bv8os4yp5q4 жыл бұрын

    엄청 간단하게 예쁘게 잘 맹그시네요^^

  • @meerasun8716
    @meerasun87164 жыл бұрын

    호호호 신애라씨 애교에 마니마니 웃고 하루시작합니다 토요일에 집김밥 도전합니다

  • @user-ud1jy5xm4u
    @user-ud1jy5xm4u4 жыл бұрын

    말씀을 너무 예쁘게 잘 하시는것같아요~보지않아도 행복함이보이는 느낌이예요~

  • @dafreeda9209
    @dafreeda92094 жыл бұрын

    긍정에너지 받고 갑니다~~~감사해요♡♡!

  • @user-bp2zc5pm7m
    @user-bp2zc5pm7m4 жыл бұрын

    애라언니 완전 다이어트김밥이네요 맛있어보이네요

  • @tubewoong3732
    @tubewoong37323 жыл бұрын

    여자인 저도 신애라씨 넘 사랑스럽네요 ^^ 언니의 쌩쌩하고 좋은 기운 받아 갑니다 ❤️

  • @user-vn6ld6bm9n
    @user-vn6ld6bm9n4 жыл бұрын

    아고~~이쁜 애라님💖💖💖

Келес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