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가족’ 46회 1부] 동생이지만 연예계 대선배 가수 민해경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51살 언니

OBS 경인TV [멜로다큐 가족] 46회 “인천 빅마마, 춘자씨 가족이 사는 법” - 0부
‘살’과의 전쟁을 선포한 춘자씨는
오늘도 넘치는 식욕과 이성 사이에서 갈등한다.
춘자씨는 한때 우울증을 앓기도 했지만
노래로 세상과 당당하게 맞설 수 있었다.
다이어트가 최대 고민이지만
언제나 웃음 가득한 춘자씨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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